무슨 대곡역이 접근성 나쁘고 GTX 개통 이후로도 대곡역 가는 수단이 3호선이 거의 유일하게 될줄 아나본데
전~혀 그렇지 않음
이동네는 빨간버스만큼 마을버스도 극도로 발달해서 마을버스의 탈을 쓴 1050원짜리 시내버스가 돌아다님.
개통하면 대곡행, 킨텍스역행 셔틀노선을 각각 5개는 깔아버리고 전부 빗자루 배차로 만들어버릴 동네임.

그리고 광역버스 출퇴근 드립 하는데 철빡이들은 RH때 도로 막히는건 생각 안하나보지?
아무리 환승저항 있어도 출퇴근때 30분차이는 엄청남.
방에만 틀어박혀 있고 썩어넘치는게 시간이니 시간 아끼는것보다 귀찮은게 먼저인것처럼 느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