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나친 완행위주의 운영(9호선 1호선 빼고 급행이 급행답게 다니는데 있나)
2. 환승저항을 유발시키는 동선 설계(영등포ㅡ여의도, 서울역ㅡ강남대로, 서울역ㅡ잠실 전부 다 환승이 필요하다?)
3. 부실한 정기권 시스템(1일권 1주일권 부재 뿐 아니라 버스ㅡ지하철 통합정기권 이런게 없다)
4. 장거리에 대해 지나치게 싼 운임(체감상 5km 이내는 드럽게 비싼데 50km쯤 가면 거리에 비해 겁나게 싼값이 되어버림)
그외의 문제점으로 뭐가있을까...
5.십자환승 남발로 직결운행 개념은 안드로메다행
지난친 완행위주가 아니라 거의 대다수 열차가 옆나라 최하등급인 각역정차
2기지하철이 실수였음 - dc App
음영지역 커버는 좋았는데 외환위기와 관련없이 음영지역 커버만 달성하려했던것 - dc App
광역철 배차간격이나 정시성문제랑 ㅈ같은 핌피 드래프트
168.115/그거 2번에 포함되는 개념 아니냐?
2번이 너무 크다 봄
영등포-신길 부천-소사 등등.....
ㄴㄴ동선 ㅈ같은건 별개 문제고
뭐 동선을 어느쪽으로 해석하든(전체노선망의 동선이든 환승역의 동선이든) 견적 못나오는건 마찬가지네...
4번이 큰듯. 그 급행 잘되어있다는 일본도 지하철내 구간은 완행인경우가 잦음
이거 해결하려고 나온게 3기 지하철 - dc App
3기와 앞선경전철 중전철식 지선을 도배했어야함
이상적인건 최적선형에 지선과 버스방사형도배하고 백업할노선 교차시키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