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자 지명을 알려주기 위한 표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한마디로 볼 사람은 보고 말 사람은 마라 이거야.


애초에 지하철 표지판 한자 병용이 추진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