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대구역 주출입구가 왜 역 뒷편에 찾아가기 힘든곳에 있는가...


대구지하철 1호선 공사가 진행될 당시,

지금 대구역 광장은 대구역 민자역사 공사자재들 놓아두는 곳이기도 해서 사용을 할 수 없었음

대구지하철 완공된게 98년.. 민자역사 완공은 2003년


그래서 결국 민자역사 완공 전까지는 지금의 피라미드가 대구역 지하철 주출입구가 됐고

임시역사는 시민회관(지금 콘서트하우스인가..) 뒷편에 있어서

지하철타고 철도 대구역 타려면 

좁은 골목을 구비구비 돌아 임시역사로 가야했음.


그래도 야구나 농구단 있을땐 피라미드쪽 출구가 경기장 가기 제일 가까운쪽이라

많이 이용했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