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심도로 지어지는 만큼, 이용객들 환승저항 생각하면 광역버스랑 크게 차이도 없을 거 같고 거의 GTX 종점쪽 인구들만 탈테고 인구도 2030년 정점찍고 계속 줄어들텐데 장기적으로 GTX가 크게 득될 것이 있나 싶다. 미래 인구수 따지면 2030년 이후론 대규모 철도 토목공사 같은 건 꿈도 꾸지 말아야 할 처지인데. 또 완공 후 10~20년 후 미래에는 신교통수단도 나올 것이고, 승객이 줄어든 지하철 노선은 2050년 이후론 폐선이 속출할 것이고. 솔직히 내가 봤을 땐 GTX는 정부와 지자체의 수도권 집값 올려서 수도권-지방간 빈부격차 벌리려는 허언과 망상의 개수작 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