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트레인을 주간에 굴릴게 아니라 심야에 굴려야지!그 이유는 원거리 출장이나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KTX SRT 대신에 술술트레인 타고 열차타면서 회식거리로 이용 할 수 있잖아?특히 열차안에서 시중의 호프집을 모티브하여 다양한 주류와 안주거리 준비한다면 직장인뿐만 아니라 여행객들도 관심있게 여길 듯?운임은 새마을호 특실 받으면 되지만 술술트레인의 매출은 주류와 안주거리를 얼마나 판매하느냐에 따라 달려있음
원거리 출장 -> 누가 출장가는데 느려터진걸 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