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검사받을때 모든 병원이 다 책으로 색맹검사하나요?

신호체계구별때문에 색을 볼줄 알아야된다고 아는데, 색맹이 색의 이름을 모른다고 신호도 못보고 차운전도 못하는건 아니고 배웠거나 본인이 인자하고있는 색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구별정도는 가능합니다. 

신호체계가 색을 자세하게 알아야할정도로 복잡하나요? 신호체계말고도 색을알아야 업무를 할수있는게 또 있나요?

그래서 제 생각엔 무조건 색맹이라고 걸러내기전에 색맹으로 나온사람들중에서 수습기간때 색못봐서 근평안좋게 나오면 해고당할수도 있다는걸 동의를 한사람에 한해서 시험치게하고 수습기간때 일부터 시켜보고 색구별을 못해서 일하는데 지장이 생기면 그때 쫒아내도 늦지 않은데 왜 뭣땜시 색을 그리 자세하게 알아야 하나요?

또한 자격증딸때 교육원같은데 들어가면 신호색을 구분하는방법도 다 가르쳐주지 않나요? 

솔직히 좀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