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에 태어났음
그리고 저거보다 좀 더 이전에 테마열차 이런것들도 제법 기억하는 편이제
근데 생각해보니까 1998년 ~ 2001년 이때가 진짜 한국 철도에서 중요한 획을 그었던 열차들이 많이 교체되었던 격동의 시기였다
하지만 난 저 시절 잘 기억 못하고 있고
저때를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는 네임드 철덕들 중 가장 나이가 어린 사람은 드림레일로드 운영하던 분 아닐까 싶다
86년생이고 파란식빵, 비둘기호, EEC 이런거 잘 알고 있으니까(물론 경춘선 근처 거주였다는 환경도 무시는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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