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밑에 언급한 철도식당만 해도, 원래는 철도청에서 평범하게 직영하다가
도중에 민간 호텔로 위탁하고 난 후에는
나름 고급스런 이미지도 구축하고 호텔 자체적으로 '프라자 익스프레스'라고 해서 음식 퀄리티 올리는 시도라도 했잖음.
공기업과 민간기업의 차이가 바로 이런 거임
도중에 민간 호텔로 위탁하고 난 후에는
나름 고급스런 이미지도 구축하고 호텔 자체적으로 '프라자 익스프레스'라고 해서 음식 퀄리티 올리는 시도라도 했잖음.
공기업과 민간기업의 차이가 바로 이런 거임
ㅎㅎ 83년 프라자호텔 열차식당에서 갈비찜이 7천원이였다. 서울광주 구간에서 손님 10명도 안되드라. 8천원짜리 도시락도 비싸다고 난리치면서 10만원짜리 식사하면서 열차 탈 사람있냐고 물어보는 것이 먼저아니냐?
민간인이 열정페이해서 싼가격에 공급할것도아니고 매출이 유망한것도 아닌데 가능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