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밑에 언급한 철도식당만 해도, 원래는 철도청에서 평범하게 직영하다가
도중에 민간 호텔로 위탁하고 난 후에는
나름 고급스런 이미지도 구축하고 호텔 자체적으로 '프라자 익스프레스'라고 해서 음식 퀄리티 올리는 시도라도 했잖음.

공기업과 민간기업의 차이가 바로 이런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