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호는 특실이 있었을까?
익명(39.7)
2018-05-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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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있었을 리가
모르는놈들끼리 생각하고 추측하지 않아도 걍 물어보면 답 나옴. 비둘기는 특실 없었음
좌석번호도 없엇다. 좌석이 6인이 마주보는 고정식이엇다.. 지하철처럼 긴의자 좌석배치가된 객차도 있었다.
6인좌석은ㅊ좌석표가 발권되면서 6인으롶수셔밖은 것이다. 보통4인이 앉아갔는데 용산역 압사사고이후 좌석표라고 만들면서 6인석했지만 보통 4명 앉아가고 땡.
롱시트는 수인선이나 교외선등 동차에 주로 있었고 뭐 수화물칸에 타고다니기도 했었슴
70년대 호남선에 처음 특급으로 들어온것이 다젤동차의 통일호급이였고 서울 광주 7시간 20분이였다. 그이전에는 보통 보급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