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아무리 친일에 남로당에 말이 많고

정치적으로 독재도 했다하더라도 그당시 먹고 못살았고

희망이라곤 경제 부흥 밖에 없던 시절인건 사실 아님?

따지고 보면 이나라 잘 살게 된 건 박정희 때문인데

먹고 사는 걱정 없어지기 시작한 건 그때부터지 않냐??

고단했던 그 시절 그래도 경제는 대박 살렸는데 이제와서ㅜㅜ

십년을 잃어버렸네 마네 하는 것도 좀 그래

다 나라도 살자고 한 일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