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6에 안동->청량리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팔당~도심 구간 선로.
이 구간은 원래 단선이었다가 2007년에 복선전철화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팔당역 북서쪽에는 아주 완만한 곡선주로가 있다.
사진 오른쪽의 공터는 과거 단선철도가 있던 자리. 물론 옛 선로가 지금의 선로보다 선형이 안 좋아서 곡선이 더 급하다.
저 뒤로 보이는 산은 한강 건너 하남 검단산.
이건 2006/7 단선 시절에 첫짤을 찍은 곳 부근에서 똑같이 찍은 사진.
이미 복선전철 공사 때문에 원래 선로가 철거되고 임시 선로로 통행하고 있었음.
그 후로는 역시 새로 만든 선로 답게 시원하게 뻗은 직선주로가 이어진다.
직선주로가 끝나면 다시 완만한 곡선주로가 나타나면서 터널을 통과.
그 후로는 다시 잠깐 직선주로가 나오는데 지금의 선로는 구릉은 절개하고 골짜기는 교량으로 통과하여 지형을 최대한 무시(?)한다. 그래야 좋은 선형을 뽑아낼 수 있으니...
반면 옛 선로는 지형에 어느 정도 충실(?)했고...
조금 더 가면 이번엔 지금의 선로 치고는 좀 급한 곡선주로와 함께 터널을 한 번 더 통과한다.
이 곡선주로를 계속 따라가면 곧 도심역이 나온다.
직선추
山手線 AT..//ㅋㅋㅋ 이제는 직선 ㅋㅋ 감사
갈갈이는 뭐다
D 11 판교.//언제나 과찬 고맙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