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본문내용을 공개하면 안될거같아서 글로만 씀
리마을 디자인 관련해서 몇차례 회의가 있었다.
1.의자는 1차회의부터 재탕으로 확정됨.
모켓만 교체하고 손잡이바꾸고 테이블달고 ㅇㅇ
리마을 개조사인 제일데코가 시연회를 개최했었다.
2.좌석번호는 1 ~72가 아닌 잉마을처럼 1A ~ 18D였다.
왜 무산된건지는 모르겠다.
3.화장실도 일부 리뉴얼 계획이었다.
실제로는 바뀌지 않았다.
4. 바닥재는 9호선 양식으로 한다고 되어있다.
통로만 잉마을 비슷한거로 바꾸고 의자와 객실밖, 화장실은 바뀌지 않았다.
리마을 디자인 관련해서 몇차례 회의가 있었다.
1.의자는 1차회의부터 재탕으로 확정됨.
모켓만 교체하고 손잡이바꾸고 테이블달고 ㅇㅇ
리마을 개조사인 제일데코가 시연회를 개최했었다.
2.좌석번호는 1 ~72가 아닌 잉마을처럼 1A ~ 18D였다.
왜 무산된건지는 모르겠다.
3.화장실도 일부 리뉴얼 계획이었다.
실제로는 바뀌지 않았다.
4. 바닥재는 9호선 양식으로 한다고 되어있다.
통로만 잉마을 비슷한거로 바꾸고 의자와 객실밖, 화장실은 바뀌지 않았다.
결론은 처음부터 의지박약이고 과정에선 그 의지마자도 완전 사라진거네
굳이 안바꿔도 되거든 게다가 직각새마을이나 그공정만 활용해서 이름만 무궁화라고 한 새마을계열 열차이고 구형새마을무궁화등보다 신형대차거나 생산주차가 뒤고 하니깐 사실 새마을급에 해당하고 속도에 거의 준하는 객차라고 봐도 문제없다본다
일부 완충기도 중검수할때 중검수안하고 돈아깝지만 대수선좀 하면 좀더 승차감 좋아질것같긴하다. 물론 그때면 그냥 폐차하는게 안전상, 비용상맞겠지... 근데 장항선이나 일부 비전화 구간들(장항선 전라선비전구간이외)은 어짜피 새로 직선화하거나 기어가니깐 고속제한속도가 더 낮은 객차를 써도 지장없다고 본다. 앞서 대충 끄적인말처럼 옜날 차랑 미세한 공정차이나 생산주차가 차이나서 안전문제도 아직까진 문제가 없지.
ㄴ각그랜저도 그랜저니까 새로 개발하지말고 계속 생산해야겠네
그리고 동해선에도 코레일출동했는데, 앞으론 점점 객차형없어도 될듯하다. 정안되면 일본철도에서 사실상 비전화인 구간에 쓰는 베터리 전철카에 대한 기술제휴받고서 서울과 광역시 열차중 로컬선만 갈 열차 차출해서 진짜 신차만드는 급으로 정비를 해서 (케이프궤간은 바퀴가 넓어지니깐 이론적으론 안정성향상!!! 고속대응이나 안정성관련수명증대!!) 밧데리 왕창 박고 굴리면 될것같다. 모자란 전력은 객차 천장이나 노약좌석앞 정비함쪽에 소형발전기 탑재해서 전체용량으로 15프로정도를 만들어주면 비전화구간용 열차로 쓸수있겠다 (기관차역할하는 차량에도 때려박는조건으로)
다수가 지적하는건 무궁화 의자를 그대로 사용했다는거지 객차의 승차감 문제가 아님
리미트잉마을, / 아 어디까지나 땜빵차량으로써 잘 써먹기에 안정성에 관여된 부품마모도이야기임 .
얘 철갤 가끔씩 오는 정신병자임
근데.. <- 너 오지말랬지 철갤에
..
뻘짓한다
왜 못올리는거야? 코레일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는데 - dc App
화장실도 잉마을 케택시처럼 건조기 정도 달아주면 될 듯... 그런데 좌석은 왜 무궁화 것을 재탕한 건지...
좌석 건들면 국토부 승인 받아야 해서 그런 것 아님?
상어특실 개조 때 국토부가 ㅈㄹ해서 그랬으려나? 근데 그 때는 정원이 늘어남에 따른 문제가 주 논지였는데 좌석 수가 그대로거나 줄었는데도 국토부와 다툼이 생기는 지는 의문시됨.
암튼 간에 내구연한이 많이 남지는 않았으니 다시 개조하기는 뭐하고, 그냥 경춘 itx처럼 상시 15% 추가할인이나 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