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위에 병신한놈은 뭐냐 예측수요는 일 이용객 즉 승차량이야. 하차환승 다 더해 이중집계 뻥튀기하는 멍청이가 어딨어 국토부나 KDI에 민원넣어서 물어봐라.
타당성조사에서는 승차량만 합산하는거임 거기다 승하차를 갖다대는놈이 다 ㅂㅅ인거
익명(117.111)2018-05-20 10:37
몇년전부터 승차량끼리 비교하지 않고 승차량 기준으로 낸 수요예측에다 승하차에 유입까지 다 치며 예측수요 비율을 자위질하는 급식 철갤충들이 많이 보이는데.. 망한갤답다.
익명(117.111)2018-05-20 10:42
우이신설경전철 한달 이라고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뉴스를 보면 연합뉴스 기사같은것은 자세한 수치를 보여주네요
ㅎㅎ(122.37)2018-05-20 13:49
ㄴ아니 그러니까 연합뉴스 자세한 수치가 이거랑 뭔 상관임? 결론은 너님이 그동안 잘못생각해왔단거임. 정 못믿겠거나 궁금하면 국토부나 KDI등에 누구말이 맞나 물어보라니까? 고장난 레코드처럼 자기합리화하지말고. 지금 님 논리는 쟤가 1+1이 10이라고 했으니 나도 옳다밖에 안되.
익명(117.111)2018-05-20 14:47
1. 상식적으로 타당성조사에서 이용인원을 왜 승하차로 이중예측을 하겠냐? 타고 내린게 각각 집계되면 한사람이 이용한게 두명이 되잖아! 이래도 이해가 안가나?
2. 이래도 이해 안가면 타당성 조사 예측수요 13만 저게 승차인지 승하차인지 직접 물어봐. 확실할거아냐
뭐 이래도 난 팩트는 알아보기 싫고 마이페이스 병신짓만 계속하겠다 하면 할 말 없지만
익명(117.111)2018-05-20 14:52
ㅇㅇ님이 자꾸 욕을 하셔서 기분이 별로지만 좋게보면 님이나 저나 사실이왜곡되는것을 막자는 데에서는 같은입장같아요.
연합뉴스나 여타뉴스에서 개통한 9월달의 총 승차자 수를 운행일수로 나누어서 6만6천이러고 해놓았네요.
이것은 서울시 발표인데 님의 생각에는 이때 승차자를 승하차합계로 슬쩍 속여넣었다는 건가요?
도심방향 우이선을타는 80퍼센트는 우이선역애서 하차를 하지않고 타지허철로 환승하며 우이동방향으로 타는 승객의 80퍼센트는 우이선역이 아닌 타지하철을 타고 오다 환승한 것입니다
ㅎㅎ(122.37)2018-05-20 15:55
이해가되십니까
ㅎㅎ(122.37)2018-05-20 15:57
역별승차자수의 합 + 환승승차자=총승차자=이용자 수
ㅎㅎ(122.37)2018-05-20 16:01
틀린게 있으면 짚어주세요
ㅎㅎ(122.37)2018-05-20 16:03
참고로 인2는 예측수요 23만 2017년 승하차합 22만여명 이용수 대략15만
부김경 예측수요 17만6천 승하차합 약 10만여명 이용자수 5만여명(7년차)
우이선 예측수요 13만 3개월차 승하차합 약 8만 이용자수 7만2천
ㅎㅎ(122.37)2018-05-20 16:21
일단 자유롭게 말 하는 디씨 특성상 답답한 마음에 거칠게 말한건 인정함 인신공격이나 비하의도는 없었으니 너무 기분나쁘게는 생각마시기 바람.
일단 님도 설명을 했으니 말이 통할것으로 보고 설명하겠음.
익명(117.111)2018-05-20 17:59
1. 일단 6만 6천은 개통초기치고 너무 많은거 같아서 승하차로 생각은 드는데. 보도자료 오류인지 확인이 필요할듯함.
2. 환승유입 + 승차 = 이용객수 맞음.
다만 이건 내가 오해한건데. 그 간 글에서 승하차 이야기가 많았고 다른사람들 지적댓글을 보고. 또한 이 글 맨 위 댓글에도 명시적 설명이 없어 무의식적으로 승하차 가지고 억지를 부린다고 오해하였음.
익명(117.111)2018-05-20 18:06
이래서 선입견과 오해가 한번 시작되면 무섭단 생각을 하게 됨. 처음에 승하차로 시작한 오해기 서로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 나중엔 맞는말을 해도 이상하게 보게됐네. 대인의 도량으로 시원하게 넘어가주시면 감사드리겠음.
익명(117.111)2018-05-20 18:34
서로 같은 입장이니 건설적 이야기를 합시다.
어젠가 썼다 관둔 글 내용 일부 복기하면. 13만까지 클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수요가 안나올 수 밖에 없는 데드타임이나 각종변수 빼면 주말이든 평일이든 한낮에도 혼잡도 100%이상(=170명 이상)나와야 되는데.. 애시당초 구요예측이 과다 아닐지? 거기다 13만 넘겨도 재무성은 흑자가 나오기 어려운구조..
익명(117.111)2018-05-20 18:36
승하차합이 이용자슈랑 비슷해서 오해하기 딱 쉬웠음
언론들이 경전철하면 수요미달 이라는 기존이미지 프레임에 갇혀서 첫달부터 번이나 타네라고 말할상황을 개통했더니 반밖에 안타네 적자철인네 하고 낙인찍은 결과임
ㅎㅎ(122.37)2018-05-21 00:19
그동네 살아본 경험으론 수요는 충분할듯한데 진짜 걱정할뮨제는 수용용량이 너무 작은것임
기존 경전철의 수요부족애 놀란정부가 시설과잉을 막으려 예측수요를 감당도 못하게 두량으로 짓도록 유도한것이 문제
ㅎㅎ(122.37)2018-05-21 00:24
Rh에 미어터지는 것은 이미 개통초기부터였고 지금은 이미 용량한계가 아닌가 우려됨
ㅎㅎ(122.37)2018-05-21 00:26
근데 적자난다고 세금 물어주는 계약구조도 아니라 우이트랜스가 쟈주껏 용량늘려 돈벌든 말든 지들 문제임
적자가 나도 용인 의경 뷰김경에 비해서는 훨적은 액수일테고 공사비로 이미 잔뜩 벌었을테고 포스코같은 거대회사가 요만한 걸로 신경이나쓸지..
총량은 아직 더 많음 물론 평균이나 거리대비는 개통1년차에 예측수요 30%나오는 우이한테조차 개쳐발림 ^^^
우이는 개통3개월차에 예측수요 13만 대비 7만2천이었고 지금9개월차에는 그때보다 훨씬먾이 타는데 30프로라니요
우이 거의 1량급임 수송력 ㅋㅋ 좆만함 - dc App
저 위에 병신한놈은 뭐냐 예측수요는 일 이용객 즉 승차량이야. 하차환승 다 더해 이중집계 뻥튀기하는 멍청이가 어딨어 국토부나 KDI에 민원넣어서 물어봐라. 타당성조사에서는 승차량만 합산하는거임 거기다 승하차를 갖다대는놈이 다 ㅂㅅ인거
몇년전부터 승차량끼리 비교하지 않고 승차량 기준으로 낸 수요예측에다 승하차에 유입까지 다 치며 예측수요 비율을 자위질하는 급식 철갤충들이 많이 보이는데.. 망한갤답다.
우이신설경전철 한달 이라고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뉴스를 보면 연합뉴스 기사같은것은 자세한 수치를 보여주네요
ㄴ아니 그러니까 연합뉴스 자세한 수치가 이거랑 뭔 상관임? 결론은 너님이 그동안 잘못생각해왔단거임. 정 못믿겠거나 궁금하면 국토부나 KDI등에 누구말이 맞나 물어보라니까? 고장난 레코드처럼 자기합리화하지말고. 지금 님 논리는 쟤가 1+1이 10이라고 했으니 나도 옳다밖에 안되.
1. 상식적으로 타당성조사에서 이용인원을 왜 승하차로 이중예측을 하겠냐? 타고 내린게 각각 집계되면 한사람이 이용한게 두명이 되잖아! 이래도 이해가 안가나? 2. 이래도 이해 안가면 타당성 조사 예측수요 13만 저게 승차인지 승하차인지 직접 물어봐. 확실할거아냐 뭐 이래도 난 팩트는 알아보기 싫고 마이페이스 병신짓만 계속하겠다 하면 할 말 없지만
ㅇㅇ님이 자꾸 욕을 하셔서 기분이 별로지만 좋게보면 님이나 저나 사실이왜곡되는것을 막자는 데에서는 같은입장같아요. 연합뉴스나 여타뉴스에서 개통한 9월달의 총 승차자 수를 운행일수로 나누어서 6만6천이러고 해놓았네요. 이것은 서울시 발표인데 님의 생각에는 이때 승차자를 승하차합계로 슬쩍 속여넣었다는 건가요?
그렇다면 그걸로 판단한 제가 잘못이고 그렇지않고 철갤에 누군가 수고해서 올리시는 일별 우이신설선 승하차량 집계를 보시고 거기애서 반을 승차자라 생각하신다면 그 데이터는 환승승차와 환승하차가 빠진 값이라는것을 님이 미처 생각 못하신 것이라 봅니다.
도심방향 우이선을타는 80퍼센트는 우이선역애서 하차를 하지않고 타지허철로 환승하며 우이동방향으로 타는 승객의 80퍼센트는 우이선역이 아닌 타지하철을 타고 오다 환승한 것입니다
이해가되십니까
역별승차자수의 합 + 환승승차자=총승차자=이용자 수
틀린게 있으면 짚어주세요
참고로 인2는 예측수요 23만 2017년 승하차합 22만여명 이용수 대략15만 부김경 예측수요 17만6천 승하차합 약 10만여명 이용자수 5만여명(7년차) 우이선 예측수요 13만 3개월차 승하차합 약 8만 이용자수 7만2천
일단 자유롭게 말 하는 디씨 특성상 답답한 마음에 거칠게 말한건 인정함 인신공격이나 비하의도는 없었으니 너무 기분나쁘게는 생각마시기 바람. 일단 님도 설명을 했으니 말이 통할것으로 보고 설명하겠음.
1. 일단 6만 6천은 개통초기치고 너무 많은거 같아서 승하차로 생각은 드는데. 보도자료 오류인지 확인이 필요할듯함. 2. 환승유입 + 승차 = 이용객수 맞음. 다만 이건 내가 오해한건데. 그 간 글에서 승하차 이야기가 많았고 다른사람들 지적댓글을 보고. 또한 이 글 맨 위 댓글에도 명시적 설명이 없어 무의식적으로 승하차 가지고 억지를 부린다고 오해하였음.
이래서 선입견과 오해가 한번 시작되면 무섭단 생각을 하게 됨. 처음에 승하차로 시작한 오해기 서로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 나중엔 맞는말을 해도 이상하게 보게됐네. 대인의 도량으로 시원하게 넘어가주시면 감사드리겠음.
서로 같은 입장이니 건설적 이야기를 합시다. 어젠가 썼다 관둔 글 내용 일부 복기하면. 13만까지 클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수요가 안나올 수 밖에 없는 데드타임이나 각종변수 빼면 주말이든 평일이든 한낮에도 혼잡도 100%이상(=170명 이상)나와야 되는데.. 애시당초 구요예측이 과다 아닐지? 거기다 13만 넘겨도 재무성은 흑자가 나오기 어려운구조..
승하차합이 이용자슈랑 비슷해서 오해하기 딱 쉬웠음 언론들이 경전철하면 수요미달 이라는 기존이미지 프레임에 갇혀서 첫달부터 번이나 타네라고 말할상황을 개통했더니 반밖에 안타네 적자철인네 하고 낙인찍은 결과임
그동네 살아본 경험으론 수요는 충분할듯한데 진짜 걱정할뮨제는 수용용량이 너무 작은것임 기존 경전철의 수요부족애 놀란정부가 시설과잉을 막으려 예측수요를 감당도 못하게 두량으로 짓도록 유도한것이 문제
Rh에 미어터지는 것은 이미 개통초기부터였고 지금은 이미 용량한계가 아닌가 우려됨
근데 적자난다고 세금 물어주는 계약구조도 아니라 우이트랜스가 쟈주껏 용량늘려 돈벌든 말든 지들 문제임 적자가 나도 용인 의경 뷰김경에 비해서는 훨적은 액수일테고 공사비로 이미 잔뜩 벌었을테고 포스코같은 거대회사가 요만한 걸로 신경이나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