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냅두는게 미덕이라고 생각함
철도든 건물이든 그냥 가만히 냅두길 원함
지하철 벽에 낙서나 다 떨어진 타일, 심지어 코를 찌르는 찌린내에서도 낭만을 느끼고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