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천안이나 수원에 갈려고 기차를 타는데 아무 열차나 일단 오는거 타는게 사람심리이지 않음?그럴꺼면 많은 열차가 서는 영등포로 가는게 났지 신도림이나 노량진은 시간을 맞춰서 타야 하는 문제가 있음.시간에 맞춰 타는 사람보다 영등포에서 아무열차나 먼저 오는거 타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걸 간과하고 했으니 폭망할수 밖에...
그 대신 전국철도 다이아가 폭망
180짜리 ITX를 넣을 곳이 없는게 문제
223.62//ITX 청춘은 용산~금천구청 구간에서 급행 전철과 같은 선로를 타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었음
하지만 고질적인 지연 문제는 해결이 안 되고 지연이 안 되어도 소요시간이 무궁화급이니... 어렵긴 했을듯.
걍 누리로가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