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6에 안동->청량리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중앙선 도심역 구내 선로와 승강장.

2007년에 덕소~팔당 복선전철화와 함께 문을 열어 기존 덕소역이 미처 커버하지 못하던 와부읍 소재지 동부의 수요를 담당하는 도심역. 규모가 큰 덕소역과 팔당역이 인접하여 대피 기능 없이 그냥 2홈 2선으로 만들어놨다. 2008년부터는 급행 전철도 정차 중.

역 자체는 직선에 가까운데 양 옆으로는 곡선이 존재.



이건 공사중이던 2006/7에 역시 안동->청량리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사진.

기존 단선 철길은 지금의 문산, 청량리 방면 타는 곳 아래로 지나다녔었다. 그러다가 복선전철화하면서 선로의 위치를 조정하고 도심역을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