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네는 거의 늪지대 수준으로 상습 침수당하던 동네라
위엄돋는 토성을 보고도 수십년동안 이딴데에 도읍을 정할리가 없으니 위례성이 아닐것이라고 부정했는데
유적이 어어... 어어어.... 어어어어.......

그 당시엔 한강 물줄기가 좀 많이 달랐던건지
띨빡이라 실수로 정해놓고 못바꾼건지
미개인이라 침수 당해도 해결할 생각을 못하고 그냥 막 산건지
갓백제라서 로스트 테크놀로지로 홍수를 막았던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