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뜨억의 토씨하나도 안 들어주는 세상에서 출사에 도움될 만한 가이드 하나가 나왔다.

초록박스에 검색해 찾아가면 호구당하는 맛집이 아니라

그 지역에서 평범한 일상을 수 없이 살아온 역장이 추천하는 맛집이랴


근무하며 수도 없이 먹었을 수 많은 점심 메뉴 중에 역장이 추천하는 맛집이다.

나도 책 말고 출사하며 역장이 추천해주는 집에서 먹어봤는데 역시 믿고 먹었다


집필진도 KTX매거진 제작하는 편집부서 제작했으니

뭐 개듣보가 갑자기 컨셉 정하고 역을 찾아간게 아니라 매거진 편집부가

그 동안 찾아가며 받은 맛집을 엮은 것이니 조금 신뢰가지 않냐


이쯤되면 이게 책 홍보하는 거로 보이겠는데 맞다 ㅇㅇ

졸라 철스퍼거하면서 라면먹는 건 그만할 때가 되지 않았냐


이젠 역장이 추천하는 맛집으로 달려가는기다


아 마지막으로 굳이 책 안사도 초본은 코레일 블로그에도 연재되어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