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난 편은 갤로그 가면 있음
1위 강변역 [-13,913] 110,115->96,202 12.6%감소
2위 동암역 [-7,047] 47,422->40,375 14.9% 감소
3위 을지로입구역 [-5,987] 103,138->97,151 5.8% 감소
4위 시청역(서울) [-5,188] 102,613->97,425 5.1% 감소
5위 신림역 [-5,147] 144,793->139,646 3.6% 감소
6위 사당역 [-5,099] 151,467->146,368 3.4% 감소
7위 서울역 [-5,026] 186,078->181,052 2.7% 감소
8위 수유역 [-4,997] 91,473->86,476 5.5% 감소
9위 가산디지털단지역 [-4,981] 131,824->126,843 3.8% 감소
10위 청량리역 [-4,120] 93,087->88,967 4.4% 감소
11위 명동역 [-4,107] 87,229->83,122 4.7% 감소
12위 대곡역(대구) [-4,019] 17,847->13,828 22.5% 감소
오 유일한 비수도권이다
13위 영등포역 [-3,973] 106,195->102,222 3.7% 감소
14위 길음역 [-3,944] 55,715->51,771 7.1% 감소
15위 이대역 [-3,756] 45,332->41,576 8.3% 감소
그외 동대문, 종각, 주안, 대림, 신촌, 충무로, 압구정, 미아사거리 그리고
신평역이 순위권에 듬. 신평역은 15.5% 감소로 만명 이상 역들 중 비율로 제일 큰 감소.
근데 2호선들 왜이렇게 다 빠짐?
9호선 영향 아니야?
ㄴ 아니 강변 을지로 시청 신림 사당인데 대체 9호선ㅇ랑 무슨상관?
일단 동암 주안은 인천2호선 개통돼서
을지로입구는 명동상권에 사람 줄어서 그런듯 . 명동역 준것만 봐도
대곡은 설화명곡 연장때문에 줄어든듯 - 서해선 개통까지 29일
강변이랑 영등포는 srt 영향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