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내려서 역사내 들어오면


공항마냥 대기 인파가 있고 


여기저기서 상봉이 이어짐


역앞은 주차장을 방불케함 


상봉객이 타고온 차와 택시들이 뒤얽혀서 난리통


정작 지하철로 내려가는 사람은 극소수


그만큼 광주의 자가용 의존도가 높다는걸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