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일본, 프랑스 선진국들은 장거리 전철에 저런 고정식 크로스시트 라도 도입하는데 한국은 불편하게 좁은 롱시트에서 2시간 이상을 꼼짝못하고 가야 하는게 말이 되냐?미개하게 올 롱시트 차량 말고 저런 세미크로스 시트로 초장거리 전동열차에 투입하면 바람직 할거 같은데 역시 코레일 사정상 아마 안될꺼야...
무궁화타라. 우리나라에 도입하면 민원만 늘지 입석공간 줄어드는데
ㄴ 이런 마인드이니 한국이 발전 안됨. 전철 독점 구간(경의, 경원선) 같은 구간은 무궁화 타고 싶어도 못타는데 어쩔?
경의선은 1호선 이런거에 비하면 단거리잖어ㅉㅉ
경부급행에서는 생각해볼만 할듯
미개한 마인드니 미개하게 타는수밖에 없음 자차가 답이다
전철 독점 구간(경의, 경원선) 같은 구간은 무궁화 타고 싶어도 못타는데 어쩔? -> 그래서 GTX를 짓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