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간은 9호선이랑 공철뚫려서 시체된지 오래고, 지금 올 연말에 3단계 완광되도 마천지선은 작살날텐데, 4단계까지 완공되면 상일본선도 즉사할거다 분명.
이쯤되면 누가 그렇게 수요과다 측정해서 8량 76개 편성이나 도입했는지 면상이 보고 싶어지네..
2024년 넘어서 신차 교체시즌되면 차량수 대폭 칼질해서 60대 편성 정도만 도입하던지 마천지선 확실히 분리해서 4량화하고 상일동, 하남구간만 올인하던지 해야할듯.
강서구간은 9호선이랑 공철뚫려서 시체된지 오래고, 지금 올 연말에 3단계 완광되도 마천지선은 작살날텐데, 4단계까지 완공되면 상일본선도 즉사할거다 분명.
이쯤되면 누가 그렇게 수요과다 측정해서 8량 76개 편성이나 도입했는지 면상이 보고 싶어지네..
2024년 넘어서 신차 교체시즌되면 차량수 대폭 칼질해서 60대 편성 정도만 도입하던지 마천지선 확실히 분리해서 4량화하고 상일동, 하남구간만 올인하던지 해야할듯.
마천지선을 왜분리해 상일동지선을 분리해야지
강서구간이 시체라고 보긴 힘듦... 9호선이 커버하는 지역이 생각보다 넓지 않아서 아직도 5호선에 의존하는 동네 많은데
강서 - 도심 도심 - 강동 수요 있지 않음?
도심빨받고 다른노선 타고 여의도나 뭐 이런데 와서 5호선타고 도심들어가는 수요 있어서 9호선 생겨도 5호선이 입지가 줄어들지는 않아. 그리고 강서구간 빌라 도배중이라 역주변에 주렁주렁 인구 늘어나는 추세인데 시체는 무슨ㅋㅋ 신월동 대부분지역도 버스타고 화곡역 까치산역으로 모여서 5호선타고 다닌단다
5호선이 수요과다측정은 아님. 76개편성은 예전에 잉여차 많아져서 얘긴 좀 있었지만 8량은 최선이었음
애초에 노선 성격이 달라서 고자될일 없음 그런논리면 3호선 오금연장의 영향을 직방으로 받았어야 함
마천지선은 RH시간에 방화행만 사람 가득채우고 다녔는데 3호선 연장 이후로 양방향 채우고 다니는거 보면 환승역 추가가 득이됐으면 득이됐지 실이 되지는 않음
그런데 강동역 구조상 마천을 지선으로 절대 못굴리는 구조임. 할거면 상일동+하남 구간을 지선화시키든가 해야지. 기지 출입고는 방화쪽 소속 편성수를 최대한 늘리고 막차시간대에 강동 타절 차량을 최대한 편성해서 상일동 입고시키는 쪽으로 해야...
ㄴ뭐 근데 교통공사는 어떻게든 하겠다고 하고있으니;
까치산역이나 신도림역 지선승강장 단선으로 운용하는거 보면 아예불가능한건 아님 - dc App
마천지선 지선화는 불가능하지 않음. 승객들이 강동역에서 갈아타기 엄청나게 불편해질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