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고 그렇고 그냥 지금 단선노선 그대로 다니면 더 정겹고 재밌고 낭만이 있어서 좋은데
너무 복선화만 하면 기차의 낭만도 다 사라지고 그냥 빨리가는 수단으로밖에 안되는데
왜 저렇게 혈세로 쓰잘대기없는 복선화나 하고있는가
원주까지는 그렇다치자 근데 도담-영천이 실질적으로 복선화가 필요한 구간인가??
거기가 복선화가 필요할정도로 그렇게 통근수요가 많은구간인가??

당장 내년부터 원주-제천구간 고자되고 원주역 이상한데로 옮겨지는것도 열받는데
도담-영천구간 완공이 겨우2020년이라고??

이러다 단선철도 타러 일본가야하는 시대가 오겠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