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분 지연, #1632 정동진 -> 청량리
사진에는 짤려서 나왔지만 7년은 된듯한 안내.
오래된 역사라는 것이 확실히 느껴진다.
오래된 동네이고, 뒷편에는 모텔이 즐비하다.
좋은 인상을 주지는 못한다.
원주역..
역 광장이 영주역에 비해 굉장히 좁다..
일 12회 운행이다.
간현에는 버스가 약 18회 정도 운행된다.
1년만에 방문하는 간현역이다.
그때와는 다르게 더 활발한 모습을 보여준다.
1년 전에는 흔들다리가 없었으니..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는 간현역
2011년 이설 이전과는 확실히 동네가 밝아진 느낌.
디시의 병신같은 20장 제한으로 사진은 여기까지..
다리에서 잘 보면 중앙선 신선이 보인다...
1년만에 다시 방문한 간현은, 많이 달라져 있었다.
원주역 근처 거기 홍등가 있어서 별로임
간현역은 어째 철도 영업 중지하고 더 잘되네 ㅋㅋㅋ 서원주역 여객 취급 개시하면 연계 교통 잘 마련해서 더 흥하길...
어휴 중간에 유격장간데 보이네 개끔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