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텍스랑 스알 둘 다 자주타봐서 느낀거지만 검표는 SRT가 빡세게 하는것 같음
심지어 짧은구간 수서-동탄, 오송-대전, 울산-부산 같은구간도 역 출발하자마자 승무원 바로 순회하더라.
스알이 8량 대비 승무원도 적절하게 배치되는것 같고.. 케텍스는 18량이나 되는 객차를 3명인가 4명이서 다 순회해야하니깐 빡세보임
케텍스랑 스알 둘 다 자주타봐서 느낀거지만 검표는 SRT가 빡세게 하는것 같음
심지어 짧은구간 수서-동탄, 오송-대전, 울산-부산 같은구간도 역 출발하자마자 승무원 바로 순회하더라.
스알이 8량 대비 승무원도 적절하게 배치되는것 같고.. 케텍스는 18량이나 되는 객차를 3명인가 4명이서 다 순회해야하니깐 빡세보임
둘 다 승무원은 외주업체 소속인데 KTX는 유난히 적게 태우더라 SRT는 8개 객실이어도 한 4명 타는거 같던데 KTX는 18개 객실을 열차팀장(코레일직속) 포함 3명 ㅅㅂㅋㅋ
ㄴ케텍스는 산천이나 상어나 승무인원 똑같이 배치하는거 같던데
그나마 산천 3명이면 객실이 8개뿐이니 나은 편이지 상어 3명 타면 순회하기도 벅차서 검표 제대로 못할걸
입석이 없는 이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