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동해선 그지랄해도 연평균 15억 적자다.
익명(223.33)
2018-05-26 13:51
추천 0
이후 국토부는 2015년 3월 동해선 부전~일광 구간과 경강선 성남~여주 구간의 운영사업자 선정을 위해 경쟁입찰을 실시했지만 적자가 예상돼 운영을 맡겠다고 나서는 회사가 없어 두곳 모두 유찰됐다. 결국 경쟁입찰이 불발로 끝나자 국토부는 두곳 모두 코레일을 운영사업자로 지정했다. 코레일이 내부적으로 검토한 결과 부전~일광 구간은 연평균 15억, 성남~여주 구간은 연평균 60억가량의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99772
이건 누가봐도 부산시장의 의지 일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