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없게 지하철에서 통화를 길게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냥 소소한 대화면 모르겠는데


큰 목소리로 하염없이 통화를 이어나가는 자는 물론이고


전화에 대고 짜증을 내며 소리를 뺵빽 지르는 자들도 쉽게 보입니다. 


그런 짜증섞인 목소리를 들으면 주변 사람 기분까지 불쾌해집니다. 


차내 통화는 가능한 짧게 그리고 작은 목소리로,


긴 통화는 내린 다음 이어서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