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청량리까지 계획 있었다는데 2호선이랑 중복이라는 이유로 다 짤렸다는데


어처피 구 10호선 설계 이유가 2호선이랑 1호선의 수요 분산 목적도 있었지 않냐


그런데 신안산선은 10호선을 계승한 노선인데 구 10호선 계획 따라 안 가고 서울역에서 끊는 게 말이 되냐


신분당도 11호선 계획 따라 안 간다지만 이미 도심에 일산까지 연장 계획 있잖아


서울역에서 끊지 말고 구 10호선 따라 가서 토평에서 8호선이랑 환승되게 안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