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무궁화 량수 조절하는거 몇번이나 써먹었다고. 사실상 무궁화도 고정편성이나 마찬가지처럼 운영되었는데 객차형은 불편하기만 할 뿐이지.
ㄴ객차형 뽑으면 기존8200호대도 계속 써먹고 좋잖어
탄력적인 량수 운영을 하려먼 그에 걸맞는 영업의 자유가 주어져야 하는데 한국에선 이미 한달 전에 예매 풀으면 바꿀 수가 없잖아. 뭐 하나 바꾸려면 국토부 가서 사정해야 하고
8200호대 객차 아니어도 써먹을곳 많다 코레일이 그거하나 계산안했을까봐?
8200호대는 몇년 뒷방 늙은이로 있다가 2020년대에 어차피 내구연한 다함
ㄴ8200호대 어차피 유럽버전이라 산같은덴 잘 못올라간다카던데 경부선 화물수요 많남?
ㄴ괴물 8500대가 있는데
ㄴ그니깐 8200호대 아깝게시리 놀리지 말그로 객차형도 좀 뽑지...
태백선 영동선 광산에서 나오는 벌크화물은 갈수록 줄고 주요도시와 항구를 연결하는 컨화물에 집중하려 하지 (별로 잘 되고 있진 않지만)
그런식으로 하면 8200 뒈지면 또 객차 끌 기관차 뽑아야 하고 영원히 못바꿈
ㄴ 흠 그렇군...
어짜피 객차형도 고정편성으로 운행하는게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라 쉽게 뗐다붙였다 못함
지금도 전기기관차 부족해서 전철화 구간에서 어쩔 수 없이 디젤로 끄는 화물열차들 꽤 있음. 그거 디젤 치우고 전기기관차 대신 넣으면 됨.
그래서 무궁화 량수 조절하는거 몇번이나 써먹었다고. 사실상 무궁화도 고정편성이나 마찬가지처럼 운영되었는데 객차형은 불편하기만 할 뿐이지.
ㄴ객차형 뽑으면 기존8200호대도 계속 써먹고 좋잖어
탄력적인 량수 운영을 하려먼 그에 걸맞는 영업의 자유가 주어져야 하는데 한국에선 이미 한달 전에 예매 풀으면 바꿀 수가 없잖아. 뭐 하나 바꾸려면 국토부 가서 사정해야 하고
8200호대 객차 아니어도 써먹을곳 많다 코레일이 그거하나 계산안했을까봐?
8200호대는 몇년 뒷방 늙은이로 있다가 2020년대에 어차피 내구연한 다함
ㄴ8200호대 어차피 유럽버전이라 산같은덴 잘 못올라간다카던데 경부선 화물수요 많남?
ㄴ괴물 8500대가 있는데
ㄴ그니깐 8200호대 아깝게시리 놀리지 말그로 객차형도 좀 뽑지...
태백선 영동선 광산에서 나오는 벌크화물은 갈수록 줄고 주요도시와 항구를 연결하는 컨화물에 집중하려 하지 (별로 잘 되고 있진 않지만)
그런식으로 하면 8200 뒈지면 또 객차 끌 기관차 뽑아야 하고 영원히 못바꿈
ㄴ 흠 그렇군...
어짜피 객차형도 고정편성으로 운행하는게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라 쉽게 뗐다붙였다 못함
지금도 전기기관차 부족해서 전철화 구간에서 어쩔 수 없이 디젤로 끄는 화물열차들 꽤 있음. 그거 디젤 치우고 전기기관차 대신 넣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