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하루 몇백명 승하차 하는 역에 6-10량 열차들 모두 문열고 닫는건 전력낭비라고 생각하는데,
타고 내리는 사람이 열차 도착하기전에 버스 벨 누르듯 스위치 누르면 그 근처문만 열리게 하는 방식 어떠냐?
단, 승강장에서 역사로 나가는 출구가 있는 곳의 2-3개문은 그런것과 상관없이 열리게 하고...
난 이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기준은 열차 운행횟수*열차 열리는 문숫자 보다 승하차 적게 나오는 역에 한해서 시행해보는거 어떠냐?
예를들어 경춘선이 대충 50회 운행하는걸로 아는데
50*8*4=1600이니까 1600명 이하 승하차 나오는 역들 기준으로 그런거 시행하는거지.
대충 마석 이후 남춘천 전까지는 거의 대부분 역이 이런사례에 들어갈듯 보이네 ㅋㅋㅋㅋ
타려던 사람이 있으면?
웅. 사람많은시간에 못누르면 좆망해서 힘들거같다
굳이 그럴필요없이 차장이나 운전사가 출입문 열쇠 반자동으로 돌리면 내리고 싶은사람은 문 버튼눌러서 내리면 됨. 파리는 수능에 나왔을 정도로 유명함. - dc App
근데 버튼 많이 달아서 차값 비싸졌다고 감사원이 ㅗ 날릴듯. - dc App
버튼달고 가능하게 설계하는 비용이 훨 비싸겠다... 범용성도 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