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역은 강원도 인구1위 원주시에서 가장 큰 중심지이고
원주역을 중심으로 중앙시장,풍물시장 등 상권이 크게 발달함
또한 횡성에서도 2번버스를타고 원주역에서 환승을 많이하기때문에
원주역은 환승의 요지로써도 매우 중요한 위치임
하지만 저밑에 빌어먹을 남원주역 때문에 원주역 상권은 크게 망하고 있고
정작 남원주역 인근 주민들은 토지보상 문제로 시끄러운 상황
저 망할놈의 남원주역 때문에 원주시는 심각한 빚더미에 오르고 시 자체가 완전히 망하게 생김
남원주역 이설이 얼마나 심각하냐면
수원역을 저멀리 비봉면으로 옮긴다고 생각하면 됨
이딴 똥글 싸지르는 새끼가 꼭 교행한다고 3분이상 정차하면 욕하더라
좋은거 같은데
누가보면 남원주역 하나 만드는데 몇조씩 쓴다고 생각하겠네
정 그러면 서원주-반곡구간은 존치시켜서 출퇴근시간 한정이라도 2~4량편성 전철 넣어주면 되잖아. 서원주-동화-만종-원주-반곡 이렇게.
ㅇㅇ (122.34.*.*) // 출퇴근시간용 서원주↔반곡 전철 뽑아서 투입시키는 비용 < 만종역/남원주역에서 반곡 일대까지 시내버스 환승으로 카바치는 비용 이라면 당연히 전철도입으로 방향을 잡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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