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은 20-30대 정치참여로 다른때보다 높을거임. 


근데 남북정상회담때문에 선거에 관심은 없음. 


한마디로 관심은 없는데 투표율만 높다는거지.


이건 반대로 설명하면 정당지지율=개인 득표율 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민주당 후보에 결점이 있거나 한국당 후보에 결점이 있어도 더 벌어지거나 좁혀지는게 쉽지 않다는거.


보통 선거에서 경상 전라도만 결정된 상황이었다면 지금은 서울부터 부산까지 다 결정된 선거라고 보면됨.


단 제주도만 원희룡이 무소속으로 나와서 아직 모른다 정도... 근데 이것도 원희룡이 점점 올라가는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