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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은 날짜: 2018년 5월 19일.


@: 2010년대 쇠길청식 대국민 기만다리 긴 사람은 진지하게 비추천(물론 글쓴이는 예외 ^ㅅ^), 답답한거 정말 싫어하는 사람은 무적권 비추천.


      내 새마을호 등급에서 갑갑함을 느낀건 이번이 처음이었따; 잉씹새 탈 때도 이러진 않았어. . .새 의자라서 두툼하게 받아주는것 빼고는 아무런


      장점이 없다. 지갑과 시간여유가 가득하신 분들만 추천. 그리고 리미트식 KT-23 대차여도 편한느낌이 별로 없었다. 내가 탄 1호차만 그런지 몰라도


      달달거림 때문에 정숙성이 없었음. 가장 편하고 정숙한 승차감은 돌아올 때 복편으로 탔던 94클래식 무궁화호 객차.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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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편의점 간판 위에 포토타임 한다고 써있던데 정말 하는건가요?"


"글쎄요. . .전 잘 모르겠어요. . ."


". . . . . . ."


(알바생 뒤에 있던 고참으로 보이는 직원도 아무 말이 없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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