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철도청은 바다쪽으로 복선전철화 할 생각이 없었다.
그리고 외곽으로 우회할 생각도 없었다
90년대 초 당초 계획이 신시가지 예정지 하부(터널) 통과 였다. 2호선하고 동해(남부)선을 같이 땅에 묻을려고 했다나 뭐라나
근대 외곽으로 밀려나게 된 이유가 버스와의 경쟁력? 2호선 있기 때문에? 아니다 땅값(예산) 때문에 외곽으로 밀려났다,..
하긴 뭐 군부대 땅이 나라땅이니까 일반 농지에 땅파는 것보단 싸긴 하겠지
(저 정도 한자면 (초딩이 아닌 이상) 읽을 수 있겠지?)
2호선과 같은 라인으로 건설할려 했고(기사를 보니 도쿄메트로의 토자이선 같은 형태로 만들려고 했던거 같다.)
71년도 계획.
동해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73년도 시작하긴 했지만(읭? 근데 1단계 개통이 2016년?) 지하철과 직결하는 걸 보니 그 전부터 할려고 생각한 거 같다.
노선을 보니 신시가지 외곽 안쪽으로 들어갈 생각은 ㅈ도 없어 보인다.
78년도 계획(위에 계획의 수정안).
앞에서 말했다시피 동해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73년도 부터 시작했다. 78년 이니까 복선전철화 계획의 영향을 받았는지 해운대~송정 구간의 노선에 약간의 변경이 있다.
저 라인을 지도상에 선으로 나타내면
바닷가로 갈 생각은 ㅈ도 없었고 외곽으로 갈 생각은 더욱더 없었다.
참고) 90년대초 신시가지 건설 확정후, 2호선 건설 확정후 계획안
2호선은 송정까지 직결
2호선 직결에다가 신사가지 (하부)통과라는 개념노선을 만들려고 했으면서 막바지에 계획 뒤집고 접근성 떨어지는 외곽으로 억지로 쑤셔넣은 건 가루가 되도록 까야 되지 않니?
이렇게 된 이상 2호선 송정연장이라도 해야...
아니면 신해운대 연장이라던가
자료추
캬 전문성 개추. 아까글처럼 쿨병걸려서 지가 행시라도 붙은 공무원인양 글쓰는 좆문가들은 팩트로 열나게 패야 함.
그래서 2호선은 중형전동차라 규격이 안맞는데 뭔수로 직결? 모든 역마다 대피선깔고 2호선 전동차 전용승강장이라도 만들리?
ㄴ 직결계획 날라가고 중형으로 바뀐거잖아 직결하려했으면 대형전동차 도입했겠지 - dc App
한국철도가 한국철도했네 직결을 혐오하고 환승을 사랑하는 퍄
어차피 도로 지하로 팔건데 산 돌아가는 것보다 더 싼가
초야우생//해운대신시가지가 95년부터 입주를 시작한 동네인데. 당초 계획대로라면 2호선과 같이 95년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었......
......으나 코레일 타임 발동으로 신시가지 건설할 때 땅 밑으로 집어넣었어야 할 것을 못 집어넣고 결국은 시기를 놓치고 신시가지는 입주를 시작하고 땅값은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그러니 우회한 거지
부2랑 합류하는 구간부터 상하구조물 형태로 상층선로는 2호선 하층선로는 동해선이 사용하는 형태로 만들었을지도
막짤 노선이 가장 좋은건 ㅇㅈ. 근데 저렇게 지을 경우 컨테이너 외 화물열차 통과가 가능했으려나?
깔거면 시가지 건설보다 늦은걸 까야지. 늦은게 죄임
갈갈이//소사원시선이랑 대곡소사선도 저런 식으로 지나면서 화물 처리할 생각 있는 거 보면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