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건 제주 쪽을 잘 아는 분이 그린게 더 설득력있겠지만..
예전에 오키나와 다녀와서 지상으로 나하시내 돌아다니는 모노레일을 감명깊게 이용했는지라, 좀 비슷한 사이즈(?)의 제주에도 모노레일을 도입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끄적임.
노선을 짠 기준은 다음과 같은데
1) 제주-타 지역을 잇는 교통거점지 우선연계 => 공항 및 여객터미널
2) 제주 지역 관공서(시청, 도청 등) 연계로 제주시민의 이용성 향상
3) 신제주-제주 연계 등 생활권의 연계
4) 관광기능 => 지상철로 해결될듯.
그러다보니 잘 뻗은 제주시내 배치와는 다르게 노선이 이렇게 구불구불하게 되더라. 1132번 지방도 따라서 좀 깔쌈하게 뽑고 싶었지만...
훃들 이거 보고 노선이 어떨지 평가 좀 부탁드림 ㄳ.
http://cafe.naver.com/frdb/473
이거랑 비슷허다??? 11년전 누가 올린건데
솔직히 나하도 선형 굉장히 극도로 비효율적이지만, 그럼에도 나하는 지원금있으면 버틸수는 있는 이유가 도로가 제주보다도 훨씬 더 나쁘다는데에 있어서 그런건데.
115.69// 차이가 있다면 이건 단일노선이란 거 뿐?
제주 모노레일을 나하 모노레일보고 구상한다고 저런 극적인 비효율을 자랑하는 선형을 그어버리면, 건설비때문에 버스 준공영제도 돈없다고 못할텐데 전용궤도선도 사람이 없어서 신선한 공기만 채워다 기계장치의 열과 궤도노반의 먼지 같은걸 섞어서 다른데로 옮기는 꼴밖에는 안됨.
제주트램하자
게다가 제주는 나하의 요금수준 같은것도 받을 수 없기때문에 상기한 도로 문제까지 감안하면, 보상비가 가장 적게드는 최대한 짧은거리와 높은 표정속도로 기반으로 하여 거점과 거점 + 주요 준거점 사이의 연결이 가장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노선이어야 가장 적절함.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청- 지방법원-제주대 루트는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