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말하지만 난 남성이고, 여초 커뮤니티를 일체 하지 않음. 단지 어머님을 위하는 마음에서 진심으로 걱정하여 하는 말임.

진지하게 지하철에서 성추행, 잡상인, 무단 투기가 많은 것 같아.


파파라치나 최초 제보자에게 벌금의 일부를 나누어주는 형식으로 하는 것은 어떨까?


애초에 사람들이 대중교통 타면서 간섭하는 이유는, 단지 너무 명백하거나 자신에게 피해를 끼쳤기 때문이지.


그런 측면에서 '벌금 일부를 나누어주는 제도'를 시행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