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 내금강간 116km 가는데 5시간 소요...;;;비슷한 거리인 경북선도 두시간 정도인데 5시간이면 거의 자전거 속도로 가는듯...지금 같으면 관광철도 아니면 가치가 없을거 같다
탄감-남창도역, 화계역, 오량-단발령 구배를 감안한다면... 116km 구간을 5시간에 주파했다면 당시 기술로는... 뭐, 구배 5퍼밀 내외의 27km 구간을 무정차로 2시간 가까이 걸리는 북괴뢰의 SL에 비한다면야
그런데 애미 뒤졌네 그런 소리하는 것 아닙니다.
ㄴ애미터진 속도 맞음 - dc App
관광철도 성격이 강하고 특히 2등차 운임이 5원50전이면 당시로서는 대단히 비싼 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