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차량 구매입찰에서 코레일이 로템과 더불어 완성차 업체로 인정한 게 우진산전인데 얘들도 EMU-150이야 얼마든지 제작하지.
다원시스가 EMU로 80~150km/h 급까지 제작이 가능하다면 부품 검증에 대해 그 까다롭다는 코레일이 인정한 EMU 기술을 가지고 있는 우진산전도 얼마든 제작이야 가능해.
그리고 코레일은 무조건 로템만 뽑을거라고 확신하는 갤러들이 있어서 말하는데 코레일이 로템꺼 뽑고싶다고 뽑는 게 아니야. 일단 코레일은 부품을 어디것을 사용했나의 여부도 중요하지만, 가격도 절대 빼놓을 수 없음. 결국 결정하는 건 쩐 배팅이지. 이건 다원시스라도, 우진산전이라도 코레일이 원하는 부품쓰는 등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 낙찰 가능하단 것.
1.뉴스에서 우진산전은 경전철만 제작 가능하다고 나왔었음. 2. 작년 128량 입찰에서 1순위가 부품선택이었음 그래서 다원시스가 기술부적합 나온것임
ㄴ 완성차 중에 바이모달이랑 전기버스 제외하고 경전철만 제작이 가능했다면 애초에 저기 입찰할 엄두도 못 냈지
ㄴ입찰 참여는 그냥 형식적인것에 불과했음 5호선 진접선 2호선에 다 참여는 했는데 로템보다 다 높은 투찰률을 써낸 곳이 우진산전임. 입찰할 엄두도 못내는게 아니라 로템 들러리로 참여하는거지
ㄴ 사실상 로템의 협력사라고 보면 되겠네. 어쩌다 얻어걸려서 낙찰받는 경우도 있으려나...
가격타령하는애들특징이 항상 우진산전이 로템입찰가보다낮게써서무조건가뎌갈거라는 이유던데 현실은 로템이손해보면서까지 공장은돌려야하기때문에
우진산전이 로템의 협력사인건 옛날 얘기고 일반철도 완성차 사업 뛰어들면서 애플-삼성처럼 완제품 분야에선 경쟁하지만 돈되면 부품 파는것도 마다하지 않는 공급사 관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