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서 지하철 플랫폼 가는데 걸리는 시간
- 우리같이 건강한 사람은 별 차이 안난다 쳐도, 나이많은 사람들은 저거로만 8~10분까지도 벌린다
그리고 환승 한번마다 저연령자 6~7분 고연령자 10분 추가
노약자 엘베는 문도 늦게 닫히면서,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보다도 느리고 이게 원래 일반인들 타라고 만든게 아니거든...
요즘 에스컬레이터 혼잡 역들은 다 두줄서기로 막는 사람 많고, 계단 없앤 출구나 역도 많아서
플랫폼 가는데 못해도 4~5분은 잡아야 함.
BRT 깔린 곳들은 그래도 속도 안느리고
버스가 느려봤자 어지간히 꽉 막히는 시간대 아닌 이상 표정속도 지하철의 1/2 속도는 나오는게 보통.
버스 30분 vs 도시철도 15분이면
버스로 가는 경우도 그래서 생김.
노인 무임승차 감안해도 의미가 없는게
목적지 출-도착지 둘다 역에서 아주 가까운게 아닌 이상, 버스는 무임이 아니기 때문에 의미가 없음.
틀딱들은 시간가치가 없음 (시간 절약하건 말건 사회적인 이득이 없어서 알바 아님)
노인네들은 30분 1시간 늦게간다고 사회적으로 손해보는게 없음 어차피 경제적 활동인구가 아니니까
청량리에서 돈암동갈때 지하철이 10분걸려도 지랄맞은 신설동역땜에 본인도 버스탐
정확히 짚었다. 결국 헬조선 지하철망 하에서 지하철 환승vs버스 1번인 경우가 많은데 실 소요시간 재보면 버스가 더 빠를 수도 있음.
지하철이 환승비율이 낮아야 정상인데 어찌 된 게 여기저기 흩어진 자료들 보면 서울은 지하철은 2호선 빼고 환승비율이 60% 찍고 버스가 환승비율이 30~60%임.
틀딱들에게 시간은 장식용이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