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선 복선화 할때 미리 복복선 부지 남겨놨으면 경부선처럼 경원선에 무궁화호가 다녔을텐데.그러면 본가는 의정부고 직장은 평택인 내가 이 깡촌에 안 오고 의정부에서 출퇴근 할수 있었을것을..
필요없는 짓거리를 안한게 왜 생각이 없는거임? 의정부살면서 평택에 직장을 잡은게 더 생각없어 보이는데
경원선 복복선 부지 확보가 왜 쓸데없는짓? 그 때 했으면 지금 gtx 안해도 되는건데
강북 개발 전이라 의정부 - 성북 구간 죄다 깡촌이니 어렵지도 않고. 그 때 부지만 해놨으면 지금 지하로 gtx 판다고 3조 안 써도 되는거고.
의정부살면서 평택에 직장을 잡은게 더 생각없어 보이는데 (2)
강북 개발 전이라 의정부 - 성북 구간 죄다 깡촌이니 어렵지도 않고 -> 그 깡촌에 철도 널찍하게 짓는 것보다 다른 용도로 부지 활용하는게 더 효율적이었을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