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엔 신경도 안쓰다가 2014년부터 서울행 수요가 감소하니까 진주시와 짜고 진주역 시내버스 개편한답시고 수요없는곳만 다니게 하고 정작 수요되는건 노선 틀어서 뺑뺑 돌아가게 만들어버림 그래서 무궁화 수요감소는 빛을 봤는데 KTX이용객은 초기보다 거의 3배가 증가해버림 새로운 진주시장 후보들은 부산교통이랑 관계가 없기때문에 어느정도 개선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