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421&aid=0003396118
결국 다소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재빠른 통합 쪽으로 가는 모양.
근데 난 지금의 체제가 비정상적이라는건 인정하지만, 무조건적으로 통합하기 보다는 SR에 적자 일반철도를 일부 넘기는 등의 방향으로 해서 보다 정상적이고 공정한 경쟁으로 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 했는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421&aid=0003396118
결국 다소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재빠른 통합 쪽으로 가는 모양.
근데 난 지금의 체제가 비정상적이라는건 인정하지만, 무조건적으로 통합하기 보다는 SR에 적자 일반철도를 일부 넘기는 등의 방향으로 해서 보다 정상적이고 공정한 경쟁으로 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 했는데...
개열사끼리 뭔 경쟁이야
일본마냥 지역별로 나눈것도 아니고 그냥 꿀노선 하나 넘겨주고 경쟁이니 정신승리했던거부터가 문제
애초에 철덕들 포함 아무도 걸레일과 SRT가 경쟁관계라 생각조차 안했다 경쟁으로 인한 요금 인하드립한 새끼는 ㄴㄱ?ㅎ
강제통합은 좀 아니다
경쟁은 말도 안 되는 소리 - dc App
211.36//땅콩 본사와 진에어의 관계랄까
106.102//마일리지 부활, 할인 확대 등은 실제 SR 출범 이후 일어난 일이니 아주 없다고는 못하지. 하지만 역시 '꿀노선 하나 넘겨주고 경쟁이니' 이게 문제. 꿀 노선 말고 적자 노선도 넘겨줘야 한다고 봄.
175.223//뭐든지 급하게 먹다가 체하는 법이거늘
K228다시1//SR이 적자 노선도 상당 부분 가져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
적자노선 가져간다면 청량리발노선들 가져가는게 좋으려나?
땅콩이 진에어 만든게 경쟁하려고 만든거냐 가격경쟁 너무심해서 풀서비스캐리어 넣기는 수익성 영 안나오고 그렇다고 대한항공 이름달고 서비스 깎아가며 경쟁하고 싶진 않으니까 죄다 넘길려고 진에어만든거지
뭔 예를 들어도 맞는예를 들어야지 진에어가 인천-나성 이런거라도 다녀야 경쟁이라고 그러지 죄다 중단거리 관광노선만 넘겼구만 아시아나는 더심하고
223.39//어디든간에 코레일의 부담을 나눠질만한 조치는 필요하지
그리고 경쟁체제가 생기면 생기는거고 안생기면 안생기는거지 그걸 왜 국가가 굳이 만들어 줘야되는지가 궁금. 국토부 공무원들 밥통 하나 더파주는거 말고 뭔 의미?
175.223//미안 ㅋㅋ 내가 항알못이라 ㅋㅋㅋ 아무튼 거듭 강조하지만 SR이 코레일의 막대한 부담을 나눠진다면 굳이 완전 통합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함.
시간을 되돌려 SR 출범 이전으로 간다면 굳이 SR을 출범시킬 필요가 없겠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니...
좁아 터진 나라에서 기존선 나눠가지면 볼만 할듯 ㅋㅋㅋㅋ 그리고 계통상 SR이 도대체 뭘 나눠질수가 있냐
ㄴ 현재 천안아산~부산/목포 구간처럼 한 노선에서 코레일, SR 두 회사가 같이 다니는 광경도 상상할 수 있지
뭘 해도 sr 그냥두면 비효율 뿐임. 일부 득되는게 있다고 해도 철도시스템 전체를 놓고보면 비효율이 훨씬 더 큼.
경쟁보다도 승차권 예매어플 따로있어서 불편하고, 전라선 경전선에 SRT 못들어가는것도 문제...
이미 생겼으니 그냥 계속 두자니 뭔 개뼉다귀같은 소리인지 모르겠다
철도공사보다 훨씬 끗발있던 토지공사 주택공사도 합친 마당에 (주)국토부밥통은 존재 자체가 불가능함
리미트잉마을//아 맞다 고속버스처럼 회사가 달라도 한군데에서 편리하게 표 예매할 수 있게하는건 진짜 시급한 조치. 전라선, 경전선도 SR 넣어야지. 예전에 수서발도 코레일이 굴리는거 전제로 한 계획에서도 수서발 전라선, 경전선, 심지어 구포 경유 노선도 굴리긴 굴리려고 했던데... 물론 평택~오송 2복선화되기 전까진 배차간격은 안습하겠다만...
222.110//강제 통합에 따른 부작용도 상당할 것 같으니까 하는 소리지. 너 논리대로라면 토지공사, 주택공사 합쳤으니 그냥 합치자는 것도 개뼉다귀같은 소리임 ㅋㅋㅋ
통합 좋은데 저런 식으로 통합하면 정권 바뀌고 나서 또 분리하려 할텐데
초야우생//무리하게 통합하면 그런 식으로든 어떤 식으로든 나중에 뒤탈나게 되어있지
sr이 경쟁해서 나아졌다는거 전부 국토부가 애초에 기획해서 시킨거라는게 팩트
223.38//코레일이 마일리지 부활하고 할인 확대하고 상어 객실에 콘센트 박은게 국토부가 시킨건 아니잖아
국토부출신 사장이 낙하산으로 가고 코레일 일가친척 부정합격시켜주는 껍데기만 기업 코스프레인 관치회사인데, 기업가정신 발휘해서 경쟁 한다는게 논센스지. 경쟁하는척 짜고치는거임. 경쟁한다는 놈이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지 않고 단골 가게 자식 채용시키냐
적자노선 공익성 나발은 철도청 세워서 쩌리노선, 쩌리열차 운행하라고 하고 돈되는 노선은 죄다 완전민영화시키는게 답이라 생각함. 오픈액세스가 맞는지, 상하일체 민영화가 맞는지는 좀 고민해봐야겠지만
경쟁한다는 놈이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지 않고 단골 가게 자식 채용시키냐 -> 완전 민간 시장에서 경쟁하는 놈들 중에도 이런 짓하는 놈들 수두룩하지 ㅋㅋㅋ
적자노선 공익성 나발은 철도청 세워서 쩌리노선, 쩌리열차 운행하라고 하고 -> 그랬다간 구조조정해도 되는 적자 노선도 그냥 타성에 젖어서 계속 운행할걸
ㄴ 그건 지금도 그러잖아. 그게 공공성이라는데 뭐 어쩌겠어
ㄴ 아예 청으로 가게 되면 더 심해질듯
ㄴ 애초에 운행 규모 자체가 작아 깡촌노선 적자는 절대액으로 보면 그리 크지 않아. 더 큰 문제는 간선이 비효율적으로 운행되는 것이지. 갈갈이야 반대자는 빨갱이로 몰아 처형을 좋아하지만 민주주의 사회인 만큼 큰걸 취하고 작은건 정치적으로 타협하는 식으로 해야지 처음부터 끝까지 고집만 부리면 정치적으로 실현이 불가능하지.
ㄴ 간선에서 생기는 적자액이 크다고 해서 깡촌노선을 그대로 둘 수는 없는거고... 양쪽 다 구조조정할건 해야해. 안할거면 그냥 뭐 망해서 잘해야 일본처럼 가든가 최악의 경우 영국처럼 가든가...
당장 완전통합은 오영식 사단 이상이자 희망사항이고 현실은 공항철도처럼 (100%)자회사 형식인 (주)코레일에스알이 가장 가능성 있지 않을까 싶다. SR노조도 반대하는 눈치인데다 운영, 업체계약, 서비스 등에서도 서로 달라왔던 게 있어서 완전히 코레일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는 건 힘들고 코레일이 직접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고 수익 전체를 가져갈 수 있는 100% 자회사로 하되, 통합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SR 직원 고용보장, KTX / SRT 상호 통합운영 합의 등으로 해결 할 거 같은데
182.229//오영식 사단 이상이자 희망사항 -> 정권이 밀어주면 무리수를 둬서라도 할것같은 예감이...
여기서 대한항공이 왜나와ㅉㅉ 사례가 다르구만. 아시아나랑 에어서울 에어부산 관계 지 - dc App
정권에서 밀었는데도 탈원전 무산된 만큼 강제로 밀어붙인다고 될 일도 아닌 거 같은데 반드시 저거 복병이 나오게 되어있음. 여러상황 전혀 고려 안 하고 너무 무리하게 가는 거 같다. 위 갤러 말대로 SR노조가 반대하면 힘들껄? 서교공 통합도 도철노조 반대로 2014년에 무산된 적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