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노조 반대도 있는 거 같고 서로 해왔던 서비스나 상호 계약, 시스템 자체도 달라온 게 있으니 당장에 무리해서 코레일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는 완전통합은 힘들거라 보고 SR 직원들의 고용보장, 항공사들이 코드쉐어 하듯이 KTX / SRT간 통합운영(KTX도 수서 들어가고 SRT도 서울/용산 들어가고) 등으로 합의볼 듯 하다. 사실상 100% 자회사여도 코레일이 인사권을 행사하고 수익을 전부 가져갈 수 있으니 통합과 비슷하면서도 똑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건 사실이니까. (주)코레일공항철도와 같은 자회사 통합 방식 얘기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님.
일단 무리한 통합보다는 먼저 경쟁이라는 소리부터 집어치우고 코레일과 SR간의 관계를 상생관계로 만드는 게 먼저라고 봄.
근데 100%자회사 할려면, 사학연금이랑 기업은행 산업은행이 가지고 있는 주식 다 사야되는데.. 얼마나 될려나
ㄴ 일단 코레일이 인수하는 비용만 해도 3조원 이상 될 거라는 기사 있었음.
근데 정권이랑 오영식 사단이랑 친밀해서... 무리수 둘 것 같기도 함
공항철도랑 다르게 알짜사업이라 코레일로 빨리 예속시켜서 재분리 방지할수도있음
그놈의 SR노조 ㅋㅋ 힘도 없는 어용노조가 머 대단한거라고 자꾸 반대논리지? 너도 엔레일 디 모시기 이냐?
ㄴ 그러면 SR노조가 어용이란 근거를 가지고 와봐 네 논리면 민노총 소속 아니면 노조도 아니란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