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목숨걸고 아끼는걸까?
솔까말 지금의 신저항에서 라인데리아 기존 3vf급으로 높이고 승차감이랑 소음만 멜코초퍼 수준으로 높인 수준인데,
2024년까지 잔존 쵸퍼들은 물론, 4호선 전 차량, 구 도철 1차분들도 교체 예정 수순에 올랐고,
심지어 얘들보다 상태 괜찮다고 봐도 될 분당선이랑 일산선차들도 2020년대 초반까진 싸그리 교체예정임.
근데 개조저항은 그때까지 전혀 교체 예정이 없음..
이건 뭐 거의 이카리 겐도가 에바 초호기 각별하듯 아끼는 수준인데..
솔까말 지금의 신저항에서 라인데리아 기존 3vf급으로 높이고 승차감이랑 소음만 멜코초퍼 수준으로 높인 수준인데,
2024년까지 잔존 쵸퍼들은 물론, 4호선 전 차량, 구 도철 1차분들도 교체 예정 수순에 올랐고,
심지어 얘들보다 상태 괜찮다고 봐도 될 분당선이랑 일산선차들도 2020년대 초반까진 싸그리 교체예정임.
근데 개조저항은 그때까지 전혀 교체 예정이 없음..
이건 뭐 거의 이카리 겐도가 에바 초호기 각별하듯 아끼는 수준인데..
- dc official App
왜 일본이 103계 그렇게 아끼는지 생각해봐라
코레일 저항차는 싹다 폐차 할 판인데 s개조저항은 아끼긴 하나봄
그런 서교공도 코레일이 저항제어 전동차를 갈아엎어버리는거 보면 그 일본도 따라갈 기세에다가 승객들까지 차 구리다는 민원까지 합쳐지면 정말 버틸수 있을지가?
쵸퍼차들은 핵심부품이 단종되었고, 저항차는 계속 생산중이라서 쵸퍼차들 부터 갈아치우는 것임. (5호선은 정신나간 차량구조 때문에 운용에 어려움이 있어서 갈아치울려고 하는 중.)
교직겸용차 특성상 직류차의 2배에 육박하는 가격이 한몫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