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그렇게 야박한가요?
그렇게 자기가 가진 걸 남에게 베풀고 돕고 싶지 않으신가요?
미처 예매를 못하고 젊은 놈들에게 밀려 입석으로 가시는 거면
젊은 사람들이 기꺼이 서로 양보를 하려 하고 기쁘게 서서 가야지
청년들이 헬조선을 만든다는 말이 딱이죠
그냥 서서 가시고 차액도 좀 받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