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선같은 경우는 거의 폐선상태였고 대체선로도 있어서 그냥 선로 밀어버리고 공사했는데
경부선같은 경우는 대체선로도 없고 운행도 하루 1000편 이상 다녀서 공사하기 되게 빡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