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도큐 도요코선오다큐 오다와라선케이오 전철 등에서 선로 지하화를 실시한 사례가 있다. 쉴드터널 공법 등을 이용해서 이설할 구간을 미리 건설하여 열차 운행 및 차량 통제 등 지상에서의 영향을 최소화한 후 심야의 선로 점검 시간을 활용해 수 시간의 짧은 시간동안만 운휴하여 선로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실현했다. 다만 관련된 공법들이 하나같이 워낙 많은 예산과 시간이 소요되고 경부선 구간만큼 긴 구간에서 실현된 예가 아직 없다는 점이 지적된다.



운휴도 필수고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는 박원순보다는 낫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