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물론 좋을 순 있는데 비용이나 시간이나 공사 중 불편같은거 감안하면 ㅈㄴ 낭비같음.

터널 파는데 보통 한 3~4년 이상 걸리지 않나? 그 시간 동안 공사 중 소음 시달리고 열차 다이어 꼬이고 통행 불편있고 그러면 주민들이나 이용객들이나 가만있지 않을 것 같은데?

표 장사하는 분들은 뭐 뿅하면 순식간에 바로 지하화 굴착되고 철거하면 돠는 게임인 줄 아는건가?

편익만 생각하고 그에 따른 불편이나 비용 시간은 도대체 왜 생각안하는거지? 그게 진짜 투자할만한 가치 따위가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아님 집값 밖에 생각안하는 님비 빡대가리라 그런가? 지들이 불편겪어보면 또 공사 제발 그만하라고 ㅈㄹ할 것 같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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