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전문가 : 대책없는 탈핵, 탈석탄 동시추진하는 문재앙을 혐오하고 클린한 원자력을 지지하는 자유한국당을 지지
생명과학 전문가 : 창조론자를 국가 과학계의 수장으로 임명해는 문과충 문재앙을 혐오
의료보건 전문가 : 돈은 안주고 몽땅 급여로 만들겠다는 비현실적인 문재앙케어를 결사반대, 자유한국당을 지지
환경공학 전문가 : 아무 효과도 없는 대중교통 무료 쇼를 하는 원숭이를 혐오하고 과학적인 해결을 강조하는 남경필과 김문수를 지지
역사학자 : 유사역사를 퍼트리는 환빠 도종환과 그를 역사계의 컨트롤타워인 문체부의 수장으로 임명한 문재앙을 혐오
경제학자 : 경제학의 기본 원리마저 무참하게 무시하는 소득주도 성장 및 부작용만 나타날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및 이를 밀어붙이는 문재앙 정부에 매우 반대.
그런데 왜 사람들은 투표장에 가서 문재앙 패거리에게 표를 던지는 것인가?
그것은 바로 문재앙이 포퓰리스트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은 냉혹하다. 공짜 점심은 없고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이 말이다. 문재앙 패거리는 뭐든지 공짜로 퍼줄 수 있다고 선동하고, 때때로는 혈세를 퍼부어 실현시킨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것을 보았을 때 누릴 줄만 알지, 내 주머니에서 혈세가 얼마나 빠져나가서 저기 있는건지는 알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공짜로 뭐든지 이루겠다는 포퓰리즘적인 기만에, 자신의 전문분야가 아니면 껌뻑 속아넘어가는 것이다.
중소기업을 살리겠다, 저출산을 해결하겠다, 서민 소득을 올려주겠다, 문재앙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것 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진실은 중소기업으로부터, 신혼부부로부터, 서민가장으로부터 세금을 삥뜯은 다음 중간에 공무원이 먹고 남은 뼈다귀를 다시 도로 던져주면서 생색내는 것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문슬람들에게 편파적으로 유리하게 배분하는 것은 물론이고.
아 정치글 극혐하긴 한데 이건 좀 공감가네 ㅋㅋ 홍준표 얘기가 없어서 거부감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씹레알